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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커밍순과 에인트쿨 뉴스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
로튼토마토 관객 평가지수 94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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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50/50 15세 관람가의 비밀






한국개봉 정식예고 조셉 고든 레빗 인터뷰1 조셉 고든 레빗 인터뷰2 세스 로건 인터뷰1 세스 로건 인터뷰2 안나켄드릭 인터뷰1 안나켄드릭 인터뷰2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인터뷰
 


 @djuna01 50/50 봤어요. 영화가 좋네요. 암환자 주인공의 코미디인데, 무리 없이 소재를 잘 다룬 거 같아요. 신파로 빠지지도 않고 지나치게 쿨한 척 하지도 않고     @lonelycity 이크종 이런 미친넘 ㅋㅋㅋㅋㅋㅋ -<무비위크> 이크종의 +한컷 <50/50> 편 중에서     @vreal 암환자 영화가 이토록 유쾌하다니! ‘50/50’     @to_aoi  특수본을 보고 복잡해진 머리속을 50/50 이 깔끔하게 정리. 당신의 어머닌 말 못하는 남편과 말안하는 아들을 두었군요. 라는 대사. 실없는 소리로 또라이처럼 보였던 친구의 접힌 책. 이름마저 황홀한 조셉고든래빗의 미소. 눈물이 아깝지 않은.     @leemhyojin  어제 50/50을봤다 차안에서 분노폭발하는모습에눈물이났다 그마음알것같아서;     @jaeyoun  싱그러운 각본과 매력적인 배우가 만났을 때: MOVIE REVIEWNO. 01 50/50 감독 조나단 레빈 출연 조셉 고든-레빗, 세스 로건 개봉 2011 미국...     @kids369  [키즈369] 암환자 영화가 이토록 유쾌하다니! ‘50/50’: 주인공이 암을 선고받은 우리 영화들엔 공식이 있다! 항상 주인공인 죽고 못사는 애인이 있는데, 다들 사랑하기 때문에...     @lonelycity  너덜너덜한 마음 상태로 <50/50>을 보면 뭔가 몽실몽실 간질간질해집니다. 누군가는 평생 운전대 한번 못잡아보고 죽을 수도 있었단 생각에 덜컹하기도 하고요. 난 여태 한번도 못해본 일이 뭘까요?      @ickjong  그래 다시 생각해봐도 이 영화 [50/50]은 참 좋다. 눈물을 짜내려고도 가르치려 들지도 않고. 조셉고든래빗과 세쓰로건의 조합도 시너지가 뭉게뭉게. 좋은사람들과 함께 보고 해달이 따귀때리듯한 어색한 스킨쉽을 나누고파져. 다독다독.     @eeunkyo  50/50 유료 시사회 예매완료! 개봉날까지 몇일 차이 안나지만 소근소근 들려오는 소문들이 심상치 않아 참을 수 없었다 기대 100% !!!.     @songcine81  '50/50'은 울랄라세션의 임윤택 씨를 비롯한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에게, '타워 하이스트'는 강남이나 기타 잘사는 사람들에게는 일침을, 힘들게 사는 사람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. 그냥 부담없이 웃을 수 있습니다!     @songcine81  ''50/50'이나 '타워 하이스트'의 공통점이라면 미국의 현실과 빛과 그림자를 한번에 볼수 있는 이야기라는 겁니다. '50/50'을 보며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도 희망이라는 단어를 이야기할수 있고 '타워 하이스트'는 전형적인 인과응보의 이야기라 좋네요.     @hellognah  이번달엔 여유가 정말 없지만, 50/50은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라도 볼 계획이다. 스물일곱에 암 선고를 받게 된 인물을 연기한 조셉. 나랑 같은 나이에 암 선고를 받는다.. 흠... 그의 섬세한 연기와 구체적으로 어떤 스토리인지.. 빨리 보고싶다.     @muplie/status  [출처] 영화 50/50 http://get.lk/sHr53 세스 로건의 <50/50>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. 오랜만의 시사회였는데 영화 참 좋네요. 마카롱이 남다르게 보이기 시작..     @thakd3554  50/50이 뭐길래 이렇게 난리대 다들 ? ㅋㅋㅋㅋㅋ     @sandul88  타임라인에 <50/50>에 대한 잔잔한 찬가가 흐른다. 자극이 심한 시대에 극찬보다는 이러한 칭찬이 더 호기심을 자아낸다. 개봉하면 꼭 봐야지.     @dogma12  50/50(★★★☆)- 좋은 영화는 항상 그 영상이 남긴 각인의 흔적속에 행복함을 남긴다. 500일의 썸머 이후 기다려 왔던 고든 래빗의 매력은 여전하며, 영화가 전하는 일상적 사랑과 관계의 소중함 역시 중요하다     @zzaal  각자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조셉 고든 레빗은 어떤 쪽이든 수용할 수 있는 접점에 있는 남자같다. 뭘하든 예쁘게 봐주고싶게 만들어 버리는 매력. 그의 50/50     @noizemasta <50/50> 시사회로 보았습니다. 참 좋은 영화네요. 추천드립니다. 아내가 왜 조셉고든레빗을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. 저도 좋아해요 이제... 하악하악     @perytail 큰일이 몇가지 있었습니다.좋은일도 나쁜일도 같이.세상사는 거 다 그렇죠.그리고 하필 오늘 50/50 영화를 시사회로 본 것은 참 많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.     @Ohbbane 영화 50/50 진짜 재미있겠다. 조셉도 나오고 고든도 나오고 레빗고 나온다... 우와!!! 할리우드의 초특급 스타가 다 모인 듯 하다...”     @dumboduck 조셉고든레빗. 자신만의문화코드가확실한배우. 스타일이라고표현하기엔한계가있다. 미스테리어스스킨과500일의썸머를보고단박에알아차렸다. 소년같으면서도섹시하고, 순진하면서도교활하고, 어눌하면서도치명적인매력을가졌다. 역시키는문제가아니다. 50/50 기대된다.